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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AI / 산업 AX 관련 정보 공유]유통·물류 AI 활용률 끌어올리자/자율주행 로봇, 근로자 건강 지키고 업무 효율도 UP 외
등록일
2025.11.18
조회수
1243

<['제조AX(M.AX)' 골든타임을 잡아라]〈7〉 유통·물류 AI 활용률 끌어올리자/자율주행 로봇, 근로자 건강 지키고 업무 효율도 UP>

◎ 일자: 2025년 11월 16일 

◎ 출처: 전자신문

◎ 주요내용

   • 산업통상부가 기존 ‘유통 AI 얼라이언스’에 물류분과를 신설해 ‘AI 유통·물류 얼라이언스’로 확대 개편하면서 재고–운송–배송까지 전 밸류체인을 데이터 기반 예측·최적화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

   • 대기업 일부는 무인매장·AI 추천 등 시도 중이며 국내 AI 도입률은 낮고(3% 미만), 중소기업은 비용·사례 부족으로 도입 난항임, 정부는 2027년 AI 활용률 30% 이상으로 확대 추진

   • 경기도 파주 참물류 물류센터에 트위니 ‘나르고 오더피킹’ 로봇 도입했고 3D LiDAR 기반 자율주행으로 매대 사이를 이동하며 주문을 수행하면서 작업자와 만나면 디스플레이로 상품 위치·수량 표시, 잘못 스캔 시 오류 알림 제공

   • 트위니의 오더피킹 로봇은 참물류의 피킹 작업량 40~80%를 처리하며 작업자 이동 부담과 오류율을 크게 줄였고, WMS 연동·렌탈 서비스·국내 유지보수로 자동화 도입의 실용성과 확장성을 입증


◎ 원본링크(1) : https://www.etnews.com/20251116000086

◎ 원본링크(2) : https://www.etnews.com/20251114000185



<현대차그룹, 5년간 국내에 '역대 최대' 125.2조 투자…로봇공장 구축>

◎ 일자: 2025년 11월 16일

◎ 출처: 연합뉴스

◎ 주요내용

- 현대차그룹은 2026~2030년 국내에 125조2천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직전 5년 대비 36조1천억원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임.

- 투자액은 ▲ 미래 신사업(AI·SDV·전동화·로봇·수소) 50조5천억원, ▲ R&D 38조5천억원, ▲ 경상투자 36조2천억원으로 배분됨.

- AI 데이터센터, 피지컬AI 애플리케이션 센터, 로봇 완성품 제조 및 파운드리 공장  구축 및 Atria AI 기반 자율주행, AI 자율제조, SDV 페이스카(2026 하반기)등  신사업 추진 

- 협력사 상생 확대를 위해 현대차·기아 1차 협력사의 대미 관세 전액을 소급 지원하고, 2·3차 협력사 5천여곳 대상 신규 지원 프로그램 지원 예정

◎ 원본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45320?sid=101


<트웰브랩스·라이너·인터엑스 장관상 3곳 확정…AI코리아대상 ‘기술 경쟁’ 격화>

◎ 일자: 2025년 11월 17일 

◎ 출처: 이데일리

◎ 주요내용

   • AI 코리아대상(이데일리·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 주최)은 국내 AI 산업계의 주요 기술·사업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

   • 트웰브랩스 (과기정통부 장관상), 라이너 (산업부 장관상), 인터엑스 (중기부 장관상) 수상 기업들은 기술뿐 아니라 실제 산업·공공 현장에서 AI 전환(AX) 효과를 입증함


◎ 원본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257446642366704&mediaCodeNo=257&OutLnkChk=Y


<“로봇에 하루 1000가지 동작 가르친다” 英 연구팀, 새 로봇 학습법 개발>

◎ 일자: 2025.11.17

◎ 출처: 조선일보

◎ 주요내용:

   • 英 임페리얼칼리지런던(ICL) 연구팀이 ‘MT3(Multi-Task Trajectory Transfer)’라는 신형 로봇 학습법을 개발함

   • 복잡한 작업을 ‘접근–잡기–들기’처럼 세분화해 가르치는 방식으로, 한 번의 시범으로도 로봇이 행동을 재현함

   • 기존 대비 학습 효율이 비약적으로 높아져 하루 최대 1000가지 작업을 로봇에 가르칠 수 있음

   • 연구팀은 해당 방식이 가사·간병·공장 작업 등 실사용 로봇 개발 비용과 시간을 약 10배 이상 절감할 것으로 전망함


◎ 원본링크: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11/17/2M3DOSNFPVHBZJ3AFY5VW6PBGU/ 


<현대차, '몸값 절반' 낮춘 이동 로봇 띄운다>

◎ 일자 : 2025년 11월 17일

◎ 출처: 전자신문

◎ 주요내용:

   • 현대자동차가 로봇 사업을 전략적 신사업으로 선언하고 소형 이동 로봇 대중화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기존보다 생산 단가를 50% 수준으로 절감한 차세대 모베드 플랫폼을 개발 중

   • ‘DnL(Drive & Lift)’ → ‘PnD(Plug & Drive)’ 모듈로 변경하여 구조 단순화 및 원가 절감 추진하면 기존보다 40~50% 저렴하면서 핵심 이동 기능 유지


◎ 원본링크 : https://www.etnews.com/20251117000236 


<삼성SDS·LG CNS·SK AX, 제조업 AI 전환에 화력>

◎ 일자 : 2025년 11월 17일

◎ 출처 : 데일리한국

◎ 주요내용

   • 국내 주요 IT서비스 기업들(삼성SDS·LG CNS·SK AX)이 제조업 전 공정에 AI 기술을 적용하며 생산성·품질·안전·물류 효율을 전면적으로 끌어올리는 ‘제조 AI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있음

   • 제조AI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하며 국내 제조기업의 AX 전환을 주도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으며,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디지털 트윈, MES 지능화, 데이터 온톨로지, 글로벌 확장  공통 전략으로 가져가고 있으며 AI 팩토리·AI 제조혁신 생태계가 본격화되는 신호탄이라는 평가


◎ 원본링크 :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7123


<중소 제조업 AI 도입률 0.1%…데이터 인프라 부재가 '가장 큰 벽'>

◎ 일자 : 2025년 11월 17일

◎ 출처: 전자신문

◎ 주요내용

   • 국내 중소 제조업체의 AI 도입률이 0.1%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발표한 한국무역협회(KITA)와 고려대학교 융합연구원이 공동 수행한 ‘AX(전환) 우수 사례로 본 AI 도입 효과 극대화 방안’ 연구임

   • AI 전환(AX)에서 가장 큰 장애 요인으로는 네 가지가 지목되고 데이터 인프라 부족(설비·공정 데이터 수집·정제·저장 기반 미비), 전문 인력의 대기업 집중, 높은 초기 투자 비용, 조직 내 공감대 부족 → 데이터가 없어서 모델 없고, 모델 없으니 투자 공감대도 없음

   • 데이터 인프라 구축이 출발선인 만큼, AI 모델이나 솔루션의 도입보다 데이터 기반 환경·생산체계의 디지털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이 중요


◎ 원본링크 : https://www.etnews.com/20251117000172 


<로봇이 포장·운반…물류자동화 잰걸음>

◎ 일자: 2025년 11월 17일

◎ 출처: 매일경제

◎ 주요내용

   • CJ대한통운은 풀필먼트센터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시범 운영 중이며, 내년 전국 주요 물류센터로 확대 적용을 목표로 완충재 보충 등 포장 공정 작업의 안정성과 정밀도를 검증하고 있음.

   • 에이딘로보틱스와 함께 인간형 로봇핸드 도입을 추진 중이며, 개발 시 분류·피킹·적재 등 정밀 복합 업무 수행이 가능해짐.

   • 쿠팡의 자동화 풀필먼트센터에는 자율운반로봇, 소팅봇 등 수천 대의 로봇이 도입돼 있으며, 상반기 풀필먼트 인프라·장비·기술 투자 규모는 5억3800만 달러(약 7,559억 원)로 전년 대비 2배 증가. 소팅봇은 수만 개 상품을 몇 초 만에 분류해 기존 작업 대비 65% 단축 효과를 냄


◎ 원본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91522?sid=103 


<中 휴머노이드 로봇, 저가 경쟁 돌입…임대료 반토막도>

◎ 일자: 2025.11.17

◎ 출처: 중앙일보

◎ 주요내용:

   • 유니트리(Unitree) 휴머노이드 로봇 정가는 9만9000위안(약 2,033만원)으로 중국 로봇 스타트업들이 초저가 모델을 잇달아 출시

   • 설 갈라쇼(CCTV 춘절 연휴) 로봇 군무로 인기 급등으로 결혼식·관광지·매장 개업식 등에서 “첨단 분위기 연출용”으로 수요 폭증

   • 자동차 시장처럼 구매·대여·수리·금융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하는 업체들이 등장했지만 중국 휴머노이드 시장은 폭발적 수요 → 초저가 경쟁 → 수익성 악화라는 과열 양상을 보이지만, 산업 전체는 대중화·확산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


◎ 원본링크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2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