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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로 물류 비용 절감" 편의점업계도 AI 활용 속도
등록일
2025.12.17
조회수
260
휴머노이드로 물류 비용 절감" 편의점업계도 AI 활용 속도

 <AI 에이전트, 문제 해결 주체로 진화…보안 강화 필수>

◎ 일자: 2025년 12월 16일

◎ 출처: ZDNet Korea


◎ 주요내용

• 마이크로소프트(MS)가 발표한 ‘2026년 AI 7대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AI 에이전트가 단순 보조를 넘어 **문제 해결의 주체이자 ‘디지털 동료’**로 산업 전반에 확산될 전망

•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라 신원 관리·권한 통제 등 보안 내재화가 필수 과제로 부상하며, 통제되지 않은 에이전트는 새로운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

• 의료 분야에서는 MS AI 모델이 숙련 의사 평균보다 높은 85.5% 진단 정확도를 기록, 향후 글로벌 의료 인력 부족 문제 완화 가능성 제시

• 인프라 측면에서는 분산 컴퓨팅 자원을 집적·유연 운영하는 ‘AI 슈퍼팩토리’ 개념이 등장해 차세대 AI 산업과 AX 가속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


◎ 원본링크: https://zdnet.co.kr/view/?no=20251216101313 


 <SK AX, AI 기반 ‘CEO 안심 패키지’로 중대재해 예방 솔루션 제안>

◎ 일자: 2025년 12월 16일

◎ 출처: 동아일보

◎ 주요내용

-SK AX가 AI 기반 SHE(안전·보건·환경) 통합 솔루션 ‘CEO 안심 패키지’를 공개함.

-AI·비전 AI·웨어러블 센서를 활용해 사업장 위험요소, 작업자 안전 의무 이행, 사고 발생·원인을 실시간으로 관리함.

-리스크 대시보드, AI 기반 작업안전분석(JSA) 작업허가 시스템, 안전 이행 내역 자동 기록 기능을 포함함.

-SK AX 애커튼파트너스가 전략·설계·구축·운영 전 과정을 맡아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를 제공함.

◎ 원본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82129?sid=101 


<모레, ‘전북 피지컬 AI 데이터센터 사업’ 참여>

◎ 일자: 2025.12.16

◎ 출처: 조선일보

◎ 주요내용

- AI 인프라 설루션 기업 (주)모레,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 피지컬 AI 데이터센터 사업’ 투자 협약 체결

- 내년부터 향후 3년간 206억원을 투자, 전북테크비즈센터에 피지컬 AI 실증을 위한 AI 데이터센터와 연구 거점을 구축

- 모레는 AI 인프라 핵심 엔진 자체 개발, 파운데이션 LLM 전문 자회사인 모티프테크놀로지스를 통해 모델 영역 기술을 확보

- 반도체 설계에서부터 농업·국방에 이르는 주요 산업 분야 적용 추진

◎ 원본링크

https://naver.me/F4LgAU9z 


 <가전쇼 점령한 '피지컬AI'… 층층마다 물건배달·재난현장선 구조>

◎ 일자: 2025.12.17

◎ 출처: 매일경제

◎ 주요내용

- CES 2026에서 '피지컬 AI'가 주목, 실전형 AI 기술이 물류, 재난 구조, 공장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

- 특히 로보틱스 분야 출품작 수는 전년 대비 32%나 급증하며 드론과 함께 기술 트렌드를 주도

- 현대차는 자율주행 기술과 로보틱스, 아마존 등 로보택시 기업들도 참여

- 미국과 중국 간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경쟁도 치열. 특히 한국 스타트업 고레로보틱스의 자율주행 배송 로봇과 디앤시스의 웨어러블 로봇이 혁신상 수상

- 1월 5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특별연설을 통해 AI 시대의 비전제시 예정

◎ 원본링크

https://naver.me/G02Z3Ufm 


 <中제조업 이미 韓 앞질러…뼈를 깎는 AI 전환만이 살길>

◎ 일자: 2025년 12월 17일 

◎ 출처: 매일경제

◎ 주요내용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한·중 제조업 격차가 대부분 분야에서 사라졌고, 반도체를 제외하면 중국이 우위에 있다며 반도체는 반드시 지켜야 할 최후의 경쟁력이라고 강조

   • 한국 제조업의 생존을 위해 AI 전환(AX)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양 축으로 한 구조적 혁신이 불가피하다고 언급

   • 산업부는 제조업 AI 전환을 위한 민관 협력체 ‘M.AX 얼라이언스’ 출범과 함께, 제조 데이터와 AI 결합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산업AI 전담 조직 신설 계획을 밝혔음


◎ 원본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07851?sid=101 


 <2030년까지 AI 팩토리 500개 보급…5극3특 성장엔진 점화>

◎ 일자: 2025년 12월 17일 

◎ 출처: 연합뉴스TV

◎ 주요내용

   • 산업통상자원부는 제조 현장의 AI 전환(AX)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AI 팩토리를 2030년까지 500개 보급

   •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공동 활용하는 AI 선도모델 15개를 구축하고 AX 실증 산업단지 13곳을 조성

   • 권역별 성장엔진 산업을 확정하고 규제 완화와 지역 투자 인센티브로 지역 경제 성장을 추진


◎ 원본링크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21713471338q 


 <KETI, 제조 AI 파운데이션 모델 성과 공유>

◎ 일자: 2025년 12월 17일

◎ 출처: 전자신문

◎ 주요내용

  •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은 ‘AI 팩토리 해커톤 2025’에서 제조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SDM 기술 성과를 공유

  • 제조 파운데이션 모델(MFM)은 제조 공정 데이터를 사전 학습해 도메인 지식을 내재화한 범용 AI 모델이고 제조 현장 데이터를 반영해 공정 최적화와 예지보전에 활용

  • KETI는 서울대·KAIST·포항공대 등과 협력해 제조 특화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있음


◎ 원본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381575?sid=105 


 <LG AI연구원 "AI 모델 개발보다 확산 속도 중요…국산 NPU 사용 늘려야>

◎ 일자: 2025년 12월 17일

◎ 출처: 지디넷

◎ 주요내용

  • 김유철 LG AI연구원 전략부문장은 AI 경쟁의 핵심이 모델 개발보다 산업 확산 속도로 이동했다고 밝혔음

  • 국내 기업들이 자국 파운데이션 모델을 자연스럽게 선택·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고 해외 시장에서도 한국 AI 모델과 서비스가 활용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글로벌 경쟁력이 확보된다고 말했음

  • 미국·유럽·중국처럼 정부가 비용을 분담해 기업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고 국산 NPU 활용을 확대해 GPU 등 해외 기술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고 강조


◎ 원본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02686?sid=105 


 <휴머노이드로 물류 비용 절감" 편의점업계도 AI 활용 속도>

◎ 일자: 2025년 12월 17일

◎ 출처: 매일경제

◎ 주요내용

  •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의 물류 자회사 BGF로지스는 로보티즈와 피지컬 AI 기반 물류 휴머노이드 로봇 공동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

  • BGF로지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5대를 우선 투입해 기술 실증과 사업성을 검증할 계획이고 2028년부터 로봇을 본격 확대 배치해 물류 출하·분류 공정의 80% 이상 자동화를 목표


◎ 원본링크 : https://v.daum.net/v/20251201173602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