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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는 물리적 세계 이해 못해"… 로봇·자율주행의 두뇌 '월드 모델'이 온다
등록일
2025.12.15
조회수
200
"현재 AI는 물리적 세계 이해 못해"… 로봇·자율주행의 두뇌 '월드 모델'이 온다

<미국, ‘팍스 실리카’ 공식화…한국, AI·반도체 경제안보 동맹 핵심으로>

◎ 일자: 2025년 12월 14일

◎ 출처: 이데일리

◎ 주요내용:

미국이 한국·일본 등 8개국과 함께 AI·반도체·핵심광물·에너지 분야 경제안보 동맹 구상인 ‘팍스 실리카(Pax Silica)’를 공식 출범함.

한국, 일본, 싱가포르, 네덜란드, 영국, 이스라엘, UAE, 호주가 참여하며, 미국은 이들 국가를 **‘신뢰할 수 있는 동맹국’**으로 규정함.

선언문은 에너지·광물·제조·반도체·데이터 인프라 등 공급망 협력 강화와 민간 투자 기반의 공급망 안정, 정책 공조를 핵심 내용으로 함.

미국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을 보유한 한국을 글로벌 AI·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지목하며 공동 프로젝트 확대 가능성을 시사함.

중국은 ‘팍스 실리카’가 시장 원칙을 왜곡하고 대중국 견제를 강화하는 구상이라며 강하게 반발함.

전문가들은 한국이 기술·산업 측면에서 기회를 얻는 동시에, 미·중 사이 전략적 선택 압박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함.


◎ 원본링크 : https://naver.me/GvfNcEsf


<생산인구 줄고 中위협 이중고… AI 제조혁신 中企만 살아남아>

◎ 일자: 2025년 12월 14일

◎ 출처: 매일경제

◎ 주요내용

-중국 제조 경쟁력 고도화로 국내 중소기업은 인력 감소와 대외 경쟁 심화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

-중소벤처기업부 ‘2024년 스마트제조혁신실태조사’에서 공장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 16만3273곳 중 스마트공장 도입률은 19.5%, 중소기업은 18.6%에 그침.

-중기부는 ‘AI 기반 스마트제조혁신 3.0 전략’을 통해 AI 중심 스마트공장 1만2000개 구축, 제조 AI 도입률 10%대 확대, 제조 AI 전문기업 500곳 육성을 추진.

◎ 원본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05879?sid=101


<[단독] 中企 새 희망 'AX'… 창원 부품사, GM 핵심 협력사 됐다>

◎ 일자: 2025.12.14

◎ 출처: 매일경제

◎ 주요내용

- 태림산업이 GM의 1차 벤더로 승격되며 'AX'에 성공, 2019년 이후 6년만의 성과

- 이는 고도의 기술력과 AI와 로봇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및 불량률 감소 덕분

- 태림산업은 GM과 같은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의 1차 협력업체가 되기 위해 직접 설계 역량 확보

- 앞으로 중국 BYD와 인도 마힌드라에도 부품을 공급할 예정

- 제조업 공동화에 직면한 한국 중소기업들에는 AX가 새로운 희망

◎ 원본링크

https://naver.me/xpBerZl5


<‘국대 AI’ 내년 1월 공개…국민 체감형 서비스 구현>

◎ 일자: 2025년 12월 14일

◎ 출처: 서울경제

◎ 주요내용

•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선발을 2026년 1월 완료·공개하고 상반기 오픈소스 제공

• 선발 모델을 2026년 세계 10위권 AI로 육성, 국방·제조·문화 등 특화 서비스 확대

• GPU 3만7000장 확보 및 국산 AI 반도체 육성으로 AI 활용 인프라 강화

• ‘K-문샷’ 프로젝트로 신약·청정에너지·차세대 반도체 등 5대 전략기술 집중 육성

• 양자컴퓨터 종합계획 발표 및 2028년 국산 양자컴 개발, 보안 책임도 대폭 강화

◎ 원본링크 : https://naver.me/5xa3nFCD


<산업계, AI에 공장 맡긴다…미래 제조 대혁신 시동>

◎ 일자: 2025년 12월 14일

◎ 출처: 매일일보


◎ 주요내용

• 삼성전자는 ‘AI 드리븐 컴퍼니’ 전환을 가속하며 반도체 공장을 AI 팩토리로 전환, 디지털 트윈·실시간 데이터 기반 자율 제조 플랫폼 구축을 추진함.

• SK그룹은 엔비디아 GPU·옴니버스를 활용한 제조 AI 클라우드와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축으로, 국내 제조 생태계 전반에 개방형 AI 인프라를 조성함.

• 현대차그룹은 향후 5년간 대규모 투자를 통해 피지컬 AI·로봇·SDV 중심의 제조 혁신을 추진, 로봇 검증·파운드리형 생산 체계까지 구상 중임.

• 조선3사는 AI·로봇 기반 스마트 조선소 전환 경쟁에 돌입해, 설계 자동화·예측 최적화로 2030년 자율운영 조선소를 목표로 함.


◎ 원본링크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14783


<美 1X, ‘가정용→산업용' 휴머노이드 무게중심 이동…400조원 펀드와 손잡고 산업 현장 공략>

◎ 일자: 2025년 12월 14일

◎ 출처: 로봇신문


◎ 주요내용

•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1X가 글로벌 사모펀드 EQT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2026년부터 산업 현장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네오(NEO)’ 배치를 추진함.

• EQT는 약 2670억 유로(약 450조 원) 규모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사로, 300개 이상 포트폴리오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만 대 휴머노이드 도입을 검토 중임.

• 당초 가정용으로 기획된 NEO의 활용 방향을 물류·창고·제조·헬스케어 등 산업용으로 전환하며, 휴머노이드 상용화·양산 경쟁에 본격 진입함.

• 1X는 2026년 미국에서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유럽·아시아로 확대할 계획이며, EQT의 운영 전문성을 활용한 대규모 실증을 목표로 함.


◎ 원본링크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05


<K휴머노이드 제조현장 투입 박차…'돈 버는 로봇' CES서 보여준다>

◎ 일자: 2025년 12월 12일 

◎ 출처: 아시아경제

◎ 주요내용

   •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이 CES 2025에서 생산형 모델과 제조 공정 협업 시연을 처음 공개하며, 휴머노이드의 산업 현장 실전 배치를 본격화

   • 산업통상부와 로봇 업계가 구성한 ‘휴머노이드 MAX 얼라이언스’는 CES에 처음으로 공동관을 마련해 휴머노이드 플랫폼·AI·부품 기업 등 10개사가 참여

   • 에이로봇, 로브로스 등은 휴머노이드가 공정 간 연속 작업을 수행하는 실증 시연을 선보이며, 국내 기업들이 휴머노이드를 단순 시연 단계를 넘어 실제 생산성 검증 단계(POC)에 진입했음을 강조


◎ 원본링크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21116372803626


<‘로봇도 현대차’⋯ 정의선의 승부수, 연 3만대 찍는 공장 띄웠다>

◎ 일자: 2025년 12월 12일 

◎ 출처: 브릿지경제

◎ 주요내용

   •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고 로봇 제조사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음

   • 현대차그룹은 2028년 가동을 목표로 미국에 휴머노이드 로봇 전용 공장을 설립해 연간 약 3만 대를 생산할 계획이며, 국내 투자와 연계해 ‘한·미 로봇 듀얼 허브’ 전략을 추진 중

   • 로봇 설계·운영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맡고,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는 현대모비스가 공급할 가능성이 큼


◎ 원본링크 :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211501012


<“2029년까지 AI 등 첨단산업 인재 최소 58만명 부족”>

◎ 일자: 2025년 12월 12일

◎ 출처: 동아일보

◎ 주요내용

  • 향후 5년간 국내 AI·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최소 58만 명의 이공계 인력이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

  • 대한상공회의소가 KISTEP에 의뢰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2029년 고급 인재 28.7만 명, 중급 인재 29.2만 명이 부족할 것으로 추산

  • 대한상의는 AI 투자가 급증하는 만큼 인력 부족이 더 심화될 수 있다며, 첨단 산업 인재 유치를 위한 보상·인센티브 구조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


◎ 원본링크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212/132950871/2


<“결국 중국 없으면 아무것도 안돼요”...세계 주요국 누구도 제조업 못 살려>

◎ 일자: 2025년 12월 14일

◎ 출처: 매일경제

◎ 주요내용

  • 미국·일본·독일·한국 등 주요 제조 강국들이 제조업 부활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일자리는 공통적으로 감소

  • 미국 제조업 취업자 수는 2023년 10월 이후 감소세로 전환됐고, 일본·독일·한국 역시 최근 1~2년 사이 제조업 고용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음

  • 이 같은 현상의 원인으로는 인건비·에너지 비용·환경 규제 등 선진국 제조업의 구조적 비용 부담, 중국의 압도적인 규모·비용 경쟁력, 자동화·AI·로봇 확산에 따른 고용 흡수력 약화가 지목


◎ 원본링크 : https://www.mk.co.kr/news/economy/11491434


<"현재 AI는 물리적 세계 이해 못해"… 로봇·자율주행의 두뇌 '월드 모델'이 온다>

◎ 일자: 2025년 12월 13일

◎ 출처: 조선비즈

◎ 주요내용

  • AI 석학 얀 르쿤 뉴욕대 교수는 향후 3~5년 내 거대언어모델(LLM)이 주류에서 밀려나고, 물리적 세계를 이해·예측하는 ‘월드 모델(World Model)’이 차세대 AI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

  • 월드 모델은 텍스트가 아닌 영상·공간·물리 데이터를 학습해 현실 세계의 인과관계와 상태 변화를 예측하는 AI로, 로봇·자율주행 등 피지컬 AI의 핵심 기술로 주목

  • 구글 딥마인드, 메타, 엔비디아, xAI 등 빅테크와 AI 기업들은 월드 모델을 로봇·자율주행 훈련과 시뮬레이션에 적용하기 위한 개발을 본격화


◎ 원본링크 :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2/13/SP5DUL7TH5AZHPGEQZJXOT4H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