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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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LG그룹, MS 본사에서 AI 데이터센터 협력 논의>
◎ 일자: 2024년 12월 4일
◎ 출처: 뉴시스
◎ 주요내용:
• LG그룹 경영진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를 방문해 차세대 AI 데이터센터(AIDC)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함.
• LG는 행사에서 냉난방공조(HVAC), 에너지저장장치(ESS), 폐열 회수, 데이터센터 전력·그리드 기술, 모듈러 AIDC 등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솔루션을 소개함.
• LG전자는 이미 미국 내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에 냉각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관련 수주 실적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남.
• 업계는 이번 MS와의 교류를 계기로 LG그룹의 AI 데이터센터 시장 수주 확대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함.
◎ 원본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640393?sid=101
<AI·자율주행 기술로 택배 혁신>
◎ 일자: 2025년 12월 4일
◎ 출처: 매일경제
◎ 주요내용
- 한진과 카카오모빌리티는 AI와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물류 혁신을 위해 MOU를 체결
- 미들 마일 구간(화물이 물류센터와 거점 사이를 이동하는 과정)에 AI 물류 시스템을 적용해 운송 효율을 극대화
- 양사는 운송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 물류 수요를 예측하는 AI 모델도 공동 개발할 계획. 이를 통해 로지스틱스 4.0 실현
- 로지스틱스 4.0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물류에 접목해 물류AX 구현
◎ 원본링크
<“2년내 따라가는 AI 아닌 앞서가는 AI 만들것”>
◎ 일자: 2025년 12월 4일
◎ 출처: 동아일보
◎ 주요내용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가 발간한 *‘AI 확산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LG의 엑사원(Exaone) 4.0이 글로벌 대표 AI 모델 평가에서 미국 GPT-5, 중국 딥시크 3.1에 이어 3위를 차지
• 보고서는 기술 격차도 제시하였으며, 미국 대비 중국 5.3개월, 한국 5.9개월로 평가하여 한국이 글로벌 선도권에 근접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을 확인
• 한국이 단순 AI 이용국을 넘어 AI 모델 개발국으로 도약 가능성을 보여주는 가시적 성과로 분석
◎ 원본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79275?sid=101
<"美·中, AI 다음 전장은 로봇"…지원사격 나선 트럼프>
◎ 일자: 2025년 12월 4일
◎ 출처: 한국경제
◎ 주요내용
• 최근 미국 상무부는 로봇산업(피지컬 AI / 물리 AI) 육성을 위해 주요 로봇 기업 CEO들과 면담하고, 내년 로봇산업 관련 행정명령 발동을 검토 중
• 미국·중국 모두 로봇을 국가전략에 포함하면서 제조·물류 패러다임 변화가 본격화
• 산업부와 금융위는 150조원 국민성장펀드를 제조 AX·AI·로봇 분야와 적극적으로 연계하기로 결정으로 민간·정부 차원의 대응 가속
◎ 원본링크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445521
<'피지컬 AI'가 열어 줄 한국 제조업의 미래>
◎ 일자: 2025년 12월 4일
◎ 출처: 한국일보
◎ 주요내용
• 한국 제조업은 기존 폐쇄형 기술 보호 중심 구조에서 지식 공유·확산·재활용을 중심으로 하는 개방형 제조 생태계로 전환해야 함
• 한국은 시장 규모가 작고 인구 감소가 빠르기 때문에 중국이나 미국처럼 거대 생산량 기반의 제조 경쟁을 지속하기 힘드므로 피지컬 AI 기반의 지식 축적·재사용 모델은 한국 제조업이 규모의 한계를 극복의 전략 가능
• 한국 제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강화하기 위해서는 숙련지의 데이터화·모델화를 위한 공정 표준 및 센서·데이터 수집 체계 고도화 및 AI 기반 제조 지식 공유 플랫폼 구축이 필요
◎ 원본링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0309280001636
<정부, 휴머노이드 실증 속도낸다…민관 'K-로봇' 공정 투입 '착착'>
◎ 일자: 2025년 12월 4일
◎ 출처: 머니투데이
◎ 주요내용
• 전 세계 제조업에서 로봇 팔 → 자율로봇 → 휴머노이드까지 투입하는 풀 오토메이션 경쟁이 본격화
• 제조업·자동차·철강 중심 두터운 제조 기반 실증 및 현장 도입 속도를 빠르게 낼 수 있는 구조 보유, 일부 원천 기술(제어 알고리즘, 센서, 배터리)은 강점 있으나 상용화·경제성 확보는 부족
• 산업통상부는 한국이 글로벌 수준의 제조업 기반과 풍부한 제조공정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주요국 대비 빠른 속도로 휴머노이드 실증과 AI 학습이 가능한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고 평가
◎ 원본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87543?sid=101
<"AI반려 로봇 출시 보류"…삼성·LG, 휴머노이드로 선회>
◎ 일자: 2025년 12월 4일
◎ 출처: 딜사이트
◎ 주요내용
•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원래 계획했던 ‘AI 집사 로봇’ 출시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는 소식
• 양사는 “기존 AI 가전 + 집사 로봇” 조합이 기능적으로 겹치기도 하고, 집사 로봇만의 차별점이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으며 가격도 높아 수요가 크지 않을 것이란 내부 분석
• “사람의 동작을 흉내 내고 실제 작업까지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쪽으로 로봇 전략을 재정비 중
◎ 원본링크 : https://dealsite.co.kr/articles/152670
<“AI로 다시 뛰는 영남… 산업·인재·데이터 전략 초광역 협력”>
◎ 일자: 2025년 12월 4일
◎ 출처: 국민일보
◎ 주요내용
•영남권(부산·대구·울산·경북) 4개 시도는 제조업 약화, 청년 인구 유출, 산업구조 고도화 지연이라는 공통된 도전에 직면
• 국민일보가 12월 4일 개최한 ‘2025 영남미래포럼’에서 4개 시도의 부단체장들은 “영남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심장이었으나 지금은 구조적 전환점에 놓여 있으며, 지역 간 연계 전략이 성패를 좌우한다”고 의견을 모았음
• 산업 전주기(소재–부품–완제품–물류)를 하나의 축으로 통합이 필요하며 AI 전환은 산업 단위가 아니라 권역 단위에서 추진해야 효과 극대화되고 데이터·인재·산업 기반을 공유·교차 활용하는 공동 생태계 구축이 필요
◎ 원본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18546
<현대차 다크 팩토리·두산 휴머노이드…제조업 AI 전환, 국민성장펀드로 지원>
◎ 일자: 2025년 12월 4일
◎ 출처: 한국경제
◎ 주요내용
• 정부는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자금을 M.AX 얼라이언스 프로젝트에 본격 투입하기로 했기로 했음
• 국민성장펀드는 시설투자, M&A, AI 팩토리 구축, AI 데이터센터 등 제조 AX 전환의 대형 자금 수요를 뒷받침할 예정
• 산업부는 기업 수요를 받아 국민성장펀드 측에 투자를 제안하고, 금융위는 기업과 금융회사가 대화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드는 데 주력하기로 했음
◎ 원본링크(1) : https://v.daum.net/v/20251204174851298
◎ 원본링크(2) : https://www.ajunews.com/view/20251204170400351
<허성무 대표 "韓 산업현장 중심 '도메인 특화 AI' 키워야">
◎ 일자: 2025년 12월 4일
◎ 출처: 한국경제
◎ 주요내용
• ‘2025 모험투자포럼’에서는 AI 시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 데이터와 모험자본(VC)이라는 점이 강조됨
• 허 대표는 AI를 전략산업으로 육성해야 하며, 성장금융이 이에 적극적으로 투자·지원해야 한다고 제시함
• 제조업 기반에서 축적된 방대한 산업 데이터와 세계 최고 수준의 ICT 인프라를 활용한 도메인 특화 AI 전략 필요하며 산업별 전문성과 현장성이 결합될 때 글로벌 경쟁에서 차별적 우위 확보 가능
◎ 원본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0297?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