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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모베드' 공개, 로봇사업 실전 단계 돌입
등록일
2025.12.04
조회수
155
현대차·기아 '모베드' 공개, 로봇사업 실전 단계 돌입

<구글 이어 아마존… ‘AI칩 삼국지’ 달아오른다>

◎ 일자: 2025년 12월 4일

◎ 출처: 동아일보

◎ 주요내용

• AWS, 전력 사용 40%↓·성능 4배↑ ‘트레이니엄3’ 공개… 엔비디아 독주 견제 본격화

• 구글 TPU도 전성비 강화… 제미나이3 학습 주도하며 메타·앤스로픽도 대규모 활용 예정

• 오픈AI도 브로드컴과 자체 AI 칩 공동 개발, 빅테크 전용 칩 경쟁 가속

• GPU 수급난·고비용으로 기업들이 비용·전력 최적화 가능한 맞춤형 AI 칩으로 방향 전환

• CUDA 생태계·기존 인프라 영향으로 엔비디아 우위는 단기간 흔들리기 어렵다는 분석도

◎ 원본링크 : https://naver.me/FXkmlZz8 


<[단독] 삼성이 작심하고 만든 AI연구소 … 30대 최연소 상무가 사령탑 맡아>

◎ 일자: 2025.12.3

◎ 출처: 매일경제

◎ 주요내용

- 삼성전자가 신설한 '노바 AI랩'의 초대 수장으로 30대 최연소 이강욱 상무가 임명

- 이미 삼전 내에는 디지털트윈·물류·피지컬 AI 등 개발 전담 조직인 이노X랩 등이 운영중이나, 미래 AI 원천기술 확보와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집중 연구 조직' 노바 AI랩 신설

- 반도체 AI 팩토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노바 AI랩이 팩토리·디바이스·서비스 3각 축을 연결하는 'AI 두뇌' 역할을 할 가능성

- 기존 분산된 AI 역량을 집중하여 초거대 AI 모델 및 서비스 연구를 진행할 계획

◎ 원본링크

https://naver.me/xktuRDdx 


<일본, ‘휴머노이드 로봇 강국’ 자존심 되찾는다>

◎ 일자: 2025년 12월 3일

◎ 출처: 로봇신문

◎ 주요내용

- 일본 산학연 조직 교토휴머노이드협회(KyoHA)가 6월 30일 설립됐으며 최근 참여 기업을 13개로 확대함.

- 협회에는 와세다대·tmsuk·무라타 제작소·SRE 홀딩스, 신규로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스미토모중기계공업 등이 합류해 AI 반도체–감속기–센서–조립 등 휴머노이드 핵심 밸류체인을 구축함.

 - 로드맵은 2026년 말 시제품, 2027년 양산, 2029년 상용화 확대를 목표로 하며 초기 모델은 재해 구조·복구용 로봇으로 개발됨.

- 일본은 과거 ‘아시모’ 등으로 강국이었으나 미국(테슬라'옵티머스’)·중국(유니트리·유비테크)에 밀린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본격 공동 개발에 착수함.

◎ 원본링크: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07 



<정부, 국방 AX 가속화…방산·제조 AI 생태계 구축>

◎ 일자: 2025년 12월 2일 

◎ 출처: 조선일보

◎ 주요내용

  • 주요 4개 부처(국방부·산업부·과기정통부·중소벤처기업부)가 국방·산업 AX 공동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

  • 4개 부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국방 AI 기술 수요 발굴, 실증 기회 제공, 국방 R&D 인프라 활용, 민군겸용 AI 기술개발, 인재양성, 국방·제조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발굴 등을 함께 추진

  • 산업부는 M.AX와 연계한 민군겸용 기술 개발과 AI 신무기 실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음


◎ 원본링크 : https://biz.chosun.com/industry/business-venture/2025/12/03/H7ELLLVJLNGNBCKIREP2WLCYAQ/ 



<‘車=AI 플랫폼’ LG이노텍, CES 2026서 미래차 솔루션 35종 선보인다>

◎ 일자: 2025년 12월 2일 

◎ 출처: 서울경제

◎ 주요내용

  • LG이노텍은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자동차 시대를 겨냥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 35종을 공개

  • ‘AI Defined Vehicle(ADV)’ 콘셉트를 중심으로 고객 맞춤형 전장 기술을 선보이고 차량 내외부를 감지하는 20종의 센서·통신 부품이 탑재돼 AI가 상황을 인식하고 대응하는 과정을 시연


◎ 원본링크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L4MK0WJ 

 


 <현대차·기아 '모베드' 공개, 로봇사업 실전 단계 돌입>

◎ 일자: 2025년 12월 2일

◎ 출처: 프라임경제

◎ 주요내용

  •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일본 국제로봇전시회(IREX)에서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의 양산형 모델을 처음 공개하며 2026년 상반기 본격 판매를 예고

  • 양산형 모베드는 불규칙 지형에서도 자세를 유지하며 주행할 수 있는 네 바퀴 독립 제어 구조를 갖춰, 경사·요철·연석 등 기존 이동 로봇이 극복하지 못했던 지형 제약을 크게 줄임

  • 현대차·기아는 모베드를 다중 산업으로 확장 가능한 ‘1대 N 플랫폼’으로 제시하며 물류, 실외 배송, 방송 촬영, 골프장 이동 등 다양한 시연 사례 소개함


◎ 원본링크 :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4609 



 <[단독] LG전자, 스마트팩토리 키워 370조 시장 선점>

◎ 일자: 2025년 12월 2일 

◎ 출처: 서울경제

◎ 주요내용

   • LG전자가 스마트팩토리 기술과 사업을 전담할 ‘스마트팩토리솔루션센터’를 신설하며 제조 AI 사업을 본격 강화

   • 생산기술연구원 산하에 신설된 이 센터는 AI, 디지털트윈, 제조 자동화, 로봇 등 기존에 분산돼 있던 조직을 통합한 것으로, 센터장은 30대에 발탁돼 주목받았던 송시용 상무가 맡음

   • LG전자는 내부 계열사 중심에서 지난해부터 외부 기업 대상으로 본격적인 솔루션 판매에 나섰음


◎ 원본링크 : https://m.sedaily.com/NewsView/2H1KPNN70U 



 <CJ올리브네트웍스, 스마트팩토리로 제조·물류기술 혁신…AX 선도한다>

◎ 일자: 2025년 12월 3일 

◎ 출처: 뉴시스

◎ 주요내용

   • CJ올리브네트웍스가 AI 기반 스마트제조·물류 기술을 통해 제조물류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주류 브랜드 화요 여주공장에 자체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팩토리원(Factory ONE)’을 구축해 전 공정을 스마트화

   • 소주스토리의 프리미엄 주류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을 새로 수주해 원료 입고부터 발효·증류·숙성·병입까지 고도화된 생산 시스템을 구현할 예정

   • 하이트진로의 베트남 공장 스마트팩토리 EPC 사업도 수행해 해외 첫 대외 스마트팩토리 실적을 확보


◎ 원본링크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8653?ref=naver 



 <“AI 다음은 로봇… 도널드 트럼프, 이번엔 ‘로봇 전쟁’ 선언”>

◎ 일자: 2025년 12월 4일 

◎ 출처: 헤럴드경제

◎ 주요내용

   • 미국 행정부가 인공지능(AI)에 이어 ‘로봇 산업’을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지목하고, 이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움직임

   • 정책 발표를 두고 특히 로봇 활용과 자동화 산업 전반의 활성화, 그리고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 전환으로 해석됨


◎ 원본링크 :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629151?fbclid=IwdGRjcAOdo2JjbGNrA52jXmV4dG4DYWVtAjExAHNydGMGYXBwX2lkDDM1MDY4NTUzMTcyOAABHtxokgczVyRGFDamKQrso3cdUJG5OZMtDXn2aRW0QiI3afeePSiyY3p9dtlI_aem_npELViQQdw4zo4pfGyUeSw 



 <HD현대 조선소 협동로봇 170대 돌파…국산 로봇 약진>

◎ 일자: 2025년 12월 3일

◎ 출처: 지디넷코리아

◎ 주요내용

   • HD현대가 운영하는 조선 3사(HD현대미포, HD현대삼호, HD현대중공업)에서 투입된 협동로봇 수가 총 170대를 넘겼음

   • 최근, HD현대미포에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27대가 추가 도입되어, 해당 조선소 내 협동로봇 수는 55대로 두 배 가까이 늘었음

   •  조선소에서 전통적으로 용접, 절단, 조립 등은 숙련된 인력이 수행해 왔지만, 최근 인력난(숙련 용접공 부족, 고령화, 타 산업 이직 등) 심화로 인해 “사람 대신 로봇” 중심 생산 구조로 빠르게 전환


◎ 원본링크 : https://zdnet.co.kr/view/?no=20251202145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