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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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中, AI·로봇 현장 배치 속도전…세계의 공장 2.0 전략">
◎ 일자: 2025년 11월 25일
◎ 출처: 뉴스원
◎ 주요내용
• 중국은 AI와 로봇을 활용해 더 빠르고 저렴하게 대량 생산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세계의 공장’ 지위를 공고히 하고 미국의 관세 압박과 제조업 회귀 움직임에 대응하고 있음
• WSJ는 마이디어 세탁기 공장의 ‘팩토리 브레인’ 사례를 통해 AI가 공장을 하나의 살아있는 시스템처럼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다수의 가상 에이전트가 협력해 최적 작업 방식을 도출하고 이를 로봇과 기계에 전달함으로써 공정 시간을 기존 15분에서 30초로 대폭 단축)
• 톈진 항구는 자율주행 트럭과 초고속 스케줄링 AI를 통해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낮은 규제 환경 덕분에 중국은 미국보다 AI의 현장 적용과 확산 속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음
◎ 원본링크 :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5987572
<중국, 작년 산업용 로봇 29만5000대 설치…미국의 9배·세계 54%>
◎ 일자: 2025년 11월 26일
◎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 주요내용
• 중국, 2024년 산업용 로봇 29만5000대 설치되어 미국의 9배, 전 세계 설치량의 54% 수준
• AI ‘공장 두뇌’, 휴머노이드 로봇, 3D 검사, AI 안경 등 현장 적용… 생산 공정 시간 15분→30초 단축 사례
• 화웨이, 시멘트·항만 등 산업 AI 핵심 공급자 역할… AI 예측정확도 개선·에너지 비용 절감 사례
• 미국은 노조 반대·규제·인력난으로 자동화 도입 지체되어 무인차량·AI 도입 항만 매우 제한
• 중국은 저출산·노동력 감소 대응 전략으로 AI·로봇을 국가 핵심 성장 동력화
• 미·중 제조 경쟁력 격차가 로봇·AI 전환 속도에 따라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
◎ 원본링크 : 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52055408091fbbec65dfb_1
<트럼프, AI 전략 '제네시스 미션' 발표… "맨해튼 프로젝트만큼 중요한 과제">
◎ 일자: 2025년 11월 25일
◎ 출처: 조선일보
◎ 주요내용
• 트럼프 대통령은 AI 주도권 확보를 위해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 ‘제네시스 미션’ 출범 행정명령에 서명함
• 프로젝트는 정부 데이터 개방을 통해 민간의 AI 연구·혁신을 가속하며, 규제 최소화와 민간 지원을 원칙으로 함
• 제네시스 미션은 아폴로 이후 최대 과학 프로젝트로, 실험 자동화와 시뮬레이션 가속을 통해 연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것으로 기대
◎ 원본링크 :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5/11/25/SSYJ7B5BUBC6FP2OIQFCUIJ55A/
◎ 출처링크 : Launching the Genesis Mission – The White House
<美 전쟁부 파트너 SRI연구소 "韓 제조와 손잡을 것">
◎ 일자: 2025년 11월 25일
◎ 출처: 한국경제
◎ 주요내용
• 미국 실리콘밸리의 뿌리로 불리는 SRI인터내셔널이 한국에 처음으로 거점을 마련했고 SRI는 인터넷의 전신인 알파넷, GUI, 음성 비서 시리 등 핵심 기술을 탄생시킨 연구소로, 미국 국방과도 긴밀하게 연결된 기관이며 국가기밀급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음
• SRI의 한국 진출은 한국의 우수한 제조 데이터와 생산 역량을 활용해 자사 딥테크 기술을 상용화하려는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되며, SRI는 벤처 파트너 GIL을 통해 한국 기업에 자사 IP를 제공
◎ 원본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5903?sid=105
<삼성전자, AI·로봇서 ‘핀포인트’ 세대교체… “미래 사업에 젊은 피 수혈”>
◎ 일자: 2025년 11월 25일
◎ 출처: 조선비즈
◎ 주요내용
• 삼성전자는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AI·로봇 등 미래 사업과 HBM·파운드리 등 반도체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세대교체를 단행했고 30대 상무와 40대 부사장 승진 규모는 전년보다 다소 줄었지만,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젊은 인재 발탁은 전략적으로 이뤄졌음
• DX부문에서는 AI와 로봇 분야에서 승진자가 집중됐다. 김문수 부사장은 타이젠 OS 고도화와 AI TV 기반 기술 확보 공로를 인정받았고, 이강운 상무는 생성형 AI 언어·코드 모델과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주도하며 제품 차별화에 기여
• 로봇 분야에서는 권정현 팀장이 AI 기반 로봇 인식·조작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로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확대와 병행해 로봇 사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
◎ 원본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25718?sid=105
<피지컬 AI는 왜 '물류'에서 시작되는가>
◎ 일자: 2025년 11월 25일
◎ 출처: 지디넷코리아
◎ 주요내용:
• 국회세미나에서 피지컬 AI의 이상적 형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며, 그 첫 적용 산업으로 물류가 가장 적합하다는 데 전문가들이 의견을 모았음
• 물류 현장은 피킹·분류·이동 등 반복 작업이 많고 공간이 구조화되어 있어 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자동화 실증에 유리한 환경이며, 물류 산업은 저마진·영세 구조로 인해 자체적인 투자 여력이 부족하고, 표준화 및 자동화 추진에도 한계가 존재
• 기업 단독 추진이 아닌 정부와 산업계 간 협력 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휴머노이드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다자 협업 모델이 확대
◎ 원본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99702?sid=105
<中 휴머노이드 로봇, 최장거리 걷기 신기록 세웠다>
◎ 일자: 2025년 11월 25일
◎ 출처: 동아일보
◎ 주요내용
• 상하이 로봇업체 아지봇(AgiBot) 의 휴머노이드 로봇 A2가 쑤저우→상하이 번드 구간을 3일간 66마일(106.286km) 걸어 기네스 최장거리 보행 기록 달성
• A2(175cm·55kg) 는 텍스트·오디오·시각 기반 AI 감지 기능을 탑재해 보행로·국도·고속도로 등 다양한 지형을 자율 탐색함
• 56시간 동안 배터리 15회 핫스왑(90초 교체) 으로 전원 중단 없이 이동했고, 완주 후에도 기능 상태 양호.
• 베이징 혁신센터의 ‘톈궁 울트라’ 21km 완주 대비 5배 이상 거리 확대로 중국 휴머노이드 기술력 부각
◎ 원본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584/0000035454?sid=105
<AI 인재 부처별 해법 나왔지만, 과제는 남았다>
◎ 일자: 2025년 11월 25일
◎ 출처: 산업일보(KIDD)
◎ 핵심내용
• 국회·정부·산업계가 참여한 ‘AI 산업혁신 포럼’에서 제조업의 AI 도입률이 낮다는 점이 주요 이슈로 논의
• 제조 분야에서 “AI 인력–현장 기술 요구 간 미스매치”가 심각하다는 지적
• 고도화된 제조 AI 모델이 등장해도 현장에 적용할 AI 엔지니어 부족이 병목
• 정부는 산업부·과기정통부·교육부 중심으로 “제조특화형 AI 기술인재” 육성 정책 발표
◎ 원본링크 : https://kidd.co.kr/news/244068
<日무진, 차세대 디지털 트윈 공장 선보인다>
◎ 일자: 2025년 11월 24일
◎ 출처: 로봇신문
◎ 주요내용
• 일본 자동화 기술 기업 무진(Mujin)은 12월 3일부터 6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2025 국제로봇전(iREX)’에서 차세대 디지털 트윈 공장을 공개
• 무진이 제시하는 디지털 트윈은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피지컬 AI를 활용해 가동률, 재고, 오류, 동작 데이터 등을 축적하고, 디지털 공간에서 반복 검증과 최적화를 수행하는 구조라고 함
• 전시 주요 제품으로는 30분 내 셋업이 가능한 ‘지능형 단일 방식 적재 팔레타이저’가 공개하며, 장비는 프로그래밍 없이 시간당 최대 1400박스를 처리하며, 2개 동시 픽업과 티칭리스 최적 궤도 생성, 직관적 웹 UI 기반 자동 레시피 생성 기능이 있음
◎ 원본링크 :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51
<현대차그룹 美 공장 생산 효율화 총력…20년 노하우 흡수한다>
◎ 일자: 2025년 11월 24일
◎ 출처: 디지털타임즈
◎ 주요내용:
•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공장 생산 효율화를 위해 공장 간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2005년과 2009년 각각 가동을 시작한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HMMA), 기아 조지아 공장의 노하우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적극 이전하는 한편, 싱가포르 혁신 공장에서 도입된 첨단 제조 기술도 HMGMA에 순차 적용하는 등 생산성 제고에 나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