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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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5
<홈·휴머노이드… CES 빛낼 미래 기술>
◎ 일자: 2025년 12월 23일
◎ 출처: 세계일보
◎ 주요내용
• CES 2026에서 삼성전자는 AI·가전·디자인을 주제로 단독 전시관과 ‘더 퍼스트 룩’ 행사를 통해 개방형 AI 생태계와 인간 중심 디자인을 포함한 미래 AI 비전과 사업 전략을 공개
• 현대자동차그룹은 미디어데이에서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실물 시연하고 소프트웨어 정의 공장(SDF)을 기반으로 AI 로보틱스를 산업과 일상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제시
◎ 원본링크 :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222514279?OutUrl=naver
<"AI가 소재 설계·공정 관리" 130개 산학연 뭉친 K-화학산업 '승부수'>
◎ 일자: 2025년 12월 23일
◎ 출처: 한국경제
◎ 주요내용
• 정부는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를 출범시키고 AI 기반 소재 설계·제조 혁신과 9대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통해 범용 중심의 석유화학 산업을 고부가 스페셜티 산업으로 전환
• 2030년까지 글로벌 화학 강국 4위로 도약하겠다는 ‘K-화학 차세대 기술혁신 로드맵 2030’을 발표
◎ 원본링크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31381i
<국가AI전략위, AI 기업과 '산업 AX' 실행 방안 논의>
◎ 일자: 2025년 12월 23일
◎ 출처: 연합뉴스
◎ 주요내용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정부의 ‘국가 인공지능(AI) 행동계획’이 산업 현장에서 실제 투자와 활용으로 이어지도록 기업들과 실행 방안을 논의
• 간담회는 위원회 출범 100일을 맞아 발표된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의 후속 조치로, 국가 AI 12대 전략과제 중 ‘산업 AX(AI 전환)’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
• 파운데이션 모델·에이전트와 산업 데이터 인프라를 활용한 민·관 협업 실증 환경 조성, 제조 공정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 AI 풀스택 수출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 필요성도 제기
◎ 원본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3066400017?input=1195m
<포스코DX, 美 페르소나AI에 200만 달러 베팅…"로봇 투자 확대">
◎ 일자: 2025년 12월 21일
◎ 출처: 한국경제
◎ 주요내용
• 포스코그룹이 미국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페르소나AI(Persona AI)’에 총 300만 달러를 투자하며, AI–로봇 융합 기반 피지컬 AI의 산업 현장 적용을 본격화
• 자사의 산업용 AI 기술과 로봇을 결합한 피지컬 AI를 제철소 등 고위험 산업 현장에 확산하기 위한 협력에 본격 착수함
◎ 원본링크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30265i
<이재용·올트먼 'AI 동맹' 첫 성과…삼성, 챗GPT로 기업 AX 돕는다>
◎ 일자: 2025년 12월 23일
◎ 출처: 한국경제
◎ 주요내용
•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오픈AI 샘 올트먼 CEO 간 글로벌 AI 동맹이 구체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으며, 2월 방한 당시 논의된 협력은 8개월 만에 포괄적 협력의향서(LOI) 체결로 공식화
• 삼성SDS는 국내 기업 최초로 ‘챗GPT 엔터프라이즈’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고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 컨설팅–구축–운영까지 AX 전 과정을 지원
• 이재용–올트먼 AI 동맹이 삼성SDS의 챗GPT 엔터프라이즈 공급을 기점으로 ‘기업 AX·AI 인프라·메모리 반도체’까지 확장되는 전방위 협력 단계로 진입
◎ 원본링크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317431
<공급망 컨트롤타워·제조 AX 전담 조직 신설…산업부 12년만 최대 조직개편>
◎ 일자: 2025년 12월 23일
◎ 출처: 전자신문
◎ 주요내용
• 산업부는 공급망 안정 대응과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AX) 지원 강화를 위해 12년 만에 최대 규모의 조직개편을 단행
• 산업자원안보실을 신설해 분산돼 있던 자원산업·산업공급망·무역안보 기능을 통합 관리 체계로 일원화
• 산업인공지능정책관을 신설해 제조업 생산성 정체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제조 AX 정책을 전담, 기존 기계·로봇·바이오 정책 조직을 AI 중심으로 재편하고 제조 현장 AI 도입 전 과정을 총괄하도록 조직 설계
• 이번 조직개편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12월 30일부터 시행되며, 1실·1관(국)·4과 신설 및 정원 36명 증원 예정
◎ 원본링크 : https://www.etnews.com/20251223000251
<반도체 하나 빼고… ‘메이드 인 차이나’가 다 앞질렀다, 제조업 '비상'>
◎ 일자: 2025년 12월 23일
◎ 출처: 서울신문
◎ 주요내용
•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최근 5년(2019~2024년)간 한·중·일 5대 주력 제조업 수출 경쟁력을 비교한 결과, 중국이 반도체를 제외한 대부분 산업에서 한국과 일본을 앞선 것으로 나타남
• 중국의 경쟁력 강화는 개별 산업이 아닌 제조업 전반의 구조적 변화하고 있으며, 한국은 물량 중심 수출 → 기술·부가가치 중심 수출로 전환 필요하고 경쟁 심화 산업은 시장·품목별 세분화 대응 전략 요구됨
◎ 원본링크 : https://m.seoul.co.kr/news/economy/industry/2025/12/24/20251224002003
<산업부, 제조업 AI 전환에 7000억 투입…M.AX 얼라이언스 본격 가동>
◎ 일자: 2025년 12월 25일
◎ 출처: 중앙일보
◎ 주요내용
• 산업통상자원부가 **제조업 AI 전환(AX)**을 위해 7000억원을 투입, 민관 협의체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추진
• 삼성전자·현대차 등 1300개 기업·기관 참여, 제조 데이터 구축과 AI 팩토리·AI 로봇 확산에 집중
• 자동차·로봇·가전·무인기 대상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약 1조원 규모) 본격화, 2028년 시제품 목표
• 공정·공급망·물류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로 자율공장(다크팩토리) 구현 및 수출 기반 구축 추진
◎ 원본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2795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온디바이스 AI 생태계 확장>
◎ 일자: 2025년 12월 25일
◎ 출처: 한국경제
◎ 주요내용
• 삼성전자가 **독자 GPU 아키텍처를 적용한 AP ‘엑시노스2800’(가칭)**을 개발해 2027년 출시 계획
• 자체 GPU를 AI폰·스마트글라스·자율주행차·휴머노이드 로봇 등 온디바이스 AI 플랫폼으로 확대 적용
• GPU 내재화로 저전력·실시간 AI 연산 최적화 및 소프트웨어 완전 최적화 전략 강화
• 향후 외부 고객 맞춤형 칩을 설계하는 ASIC(주문형 반도체) 사업 확대로 팹리스 경쟁력 제고
◎ 원본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44025i
<‘번개戰’으로 휴머노이드 5000대 뚝딱… “시장에 던져놓고 성능 고친다”>
◎ 일자: 2025.12.26
◎ 출처: 조선일보
◎ 주요내용
• 중국 애지봇은 휴머노이드 로봇 5000대 출하를 발표하며 ‘휴머노이드 양산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
• 중국 양대 휴머노이드 로봇회사 유니트리(2000대), 유비테크(500대)보다 크게 우위
• 애지봇은 ‘차이나 스피드’ 전략의 표본, 창업 6개월 만 첫 휴머노이드 로봇 A1을 공개, 2년 동안 6개의 신제품 출시
• 시장에 먼저 던져놓고 피드백과 데이터를 통해 성능을 다듬는 ‘초(超)단기 신제품 주기’ 전략구사
• 애지봇의 전략은 한국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완성도를 따지는 기술 프로젝트’로 접근하는 것과 완전히 차별
• 애지봇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범용 두뇌’를 만들어내며 ‘글로벌 표준 전쟁’에 뛰어들었다는 점에서 더 주목
◎ 원본링크
<LG전자, 양팔에 다섯 손가락 달린 가정용 로봇 CES에서 공개>
◎ 일자: 2025년 12월 25일
◎ 출처: 조선일보
◎ 주요내용
• LG전자는 CES 2026(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정용 홈로봇 ‘LG 클로이드(CLOi D)’를 공개하며 홈로봇 시장에 본격 진입
•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클로이드는 양팔과 다섯 손가락을 활용해 집안일 수행, 아이와 상호작용 등 사람 수준의 섬세한 동작 시연
• AI 기반으로 주변 환경 인식·학습, 거주자 생활 패턴에 맞춘 AI 비서 및 가전 제어 역할 수행 가능
◎ 원본링크 :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12/25/IJK2OZYOCBA7BEH3AQYRK7B4JU/
<제조 AX 확산 가로막은 '데이터 병목'…산업부, 활용 구조 재설계>
◎ 일자: 2025년 12월 25일
◎ 출처: 전자신문
◎ 주요내용
• 인공지능 전환(AX)이 제조 현장에 정착하지 못한 주된 원인으로 제조 데이터의 단절과 활용 한계가 지목됨
• AI 팩토리·스마트공장·로봇 자동화 등 M.AX 얼라이언스 사업은 보안·소유권 문제로 데이터 외부 활용이 제한돼 AI 적용이 개별 실증(POC) 단계에 머물러 왔음
• 산업부는 ‘제조 데이터 공동 활용 체계’를 새해 제조 AI 확산의 출발점으로 설정하여 기업 간 데이터 직접 공유가 아닌, → 기업 → 연구기관(모델 개발) → 기업(완성된 AI 모델 활용) 구조로 설계하여 추진할 계획
◎ 원본링크 : https://www.etnews.com/20251224000333
<제조업 탄탄한데 2030은 "일자리 없다"… 창원 떠나는 청년들, 왜?>
◎ 일자: 2025년 12월 25일
◎ 출처: 조선일보
◎ 주요내용
• 창원은 한때 ‘젊음의 거리’로 불리던 상권이 급격히 쇠퇴하고 청년 인구가 빠르게 유출되면서 도시 공동화가 가속
• LG전자·두산에너빌리티·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대기업이 밀집한 대표 산업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산업 구조가 기계·방산 중심의 전통 제조업에 편중돼 있어 IT·콘텐츠·바이오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가 부족
• 제조업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등 산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청년 친화적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는 한 청년 유출을 막기 어려움
◎ 원본링크 : https://www.chosun.com/national/2025/12/26/JJCLD4CS7FCPHKTPT6O2VYAUW4/
<기계 고칠 사람도 없는데 AI는 '꿈'…지방中企 발만 '동동'>
◎ 일자: 2025년 12월 25일
◎ 출처: 이데일리
◎ 주요내용
• 지방 중소기업은 DX는 진전됐으나 AI 적용에 필요한 고품질 공정 데이터와 전문 인력 부족으로 AI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AI 도입은 생산성 향상 효과가 있지만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전자·기계 분야 인력난과 고용 충격 위험이 동시에 확대
• AI 인재가 대기업·해외로 집중되면서 지방 중소기업은 AI 인력 확보 경쟁에서 구조적으로 불리한 상황
◎ 원본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31846642402128&mediaCodeNo=257&OutLnkChk=Y
<사람 없는 공장이 미래?···7000억 '제조 AI' 청사진에 일자리는 '제로'>
◎ 일자: 2025년 12월 25일
◎ 출처: 이투데이
◎ 주요내용
• 정부는 M.AX 얼라이언스 중심으로 제조 AX에 7000억 원을 투입하고 있으나, 고용·일자리 대책이 부재하다는 비판이 제기됨
• 특히 PLC 유지보수 및 AI 시스템 운영 인력 확보가 어려워, 고령화된 광업·전통 제조업은 재교육과 신규 채용 모두 한계에 직면
• 이에 따라 재취업·직무 전환 교육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 등 선제적 고용 대응 전략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짐
◎ 원본링크 : https://news.nate.com/view/20251225n04831
<[AI돋보기] 미국은 왜 AI를 ‘국가 총력전’으로 키우나>
◎ 일자: 2025년 12월 27일
◎ 출처: 연합뉴스
◎ 주요내용
• 트럼프 대통령이 ‘제네시스 미션’ 행정명령으로 AI를 과학·안보 차원의 국가 전략 핵심으로 격상
• 연방 과학데이터·슈퍼컴퓨터·빅테크를 묶어 과학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AI 실험 에이전트 구축 추진
• AI를 소프트웨어가 아닌 전력·인프라가 핵심인 국가 제조·에너지 산업으로 정의, 전력 확보가 병목으로 부상
• 미국 중심 데이터 플랫폼 강화로 동맹국 데이터 접근 제한 가능성 제기…한국형 소버린 AI 전략 시급
◎ 원본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4038200017
<‘휴머노이드가 일하는 현장’…포스코·현대차·삼성·LG 본격화>
◎ 일자: 2025년 12월 28일
◎ 출처: 뉴시스
◎ 주요내용
• 포스코·현대차·삼성·LG, 휴머노이드 로봇을 제철소·공장·물류 현장에 본격 투입
• 포스코는 고위험 제철 공정, 현대차는 자율제조 공장, 삼성·LG는 물류·스마트팩토리 중심 확대
• IT서비스 자회사들이 스마트팩토리·자율제조·디지털트윈 플랫폼 고도화 주도
• 휴머노이드와 피지컬 AI 결합으로 인간 대체·보완 작업 현실화
• 모건스탠리 “2035년 휴머노이드 시장 54조원, 제조·물류가 60% 차지”
◎ 원본링크 : https://naver.me/xydGzdUn
<SKT '헤비급 AI'로 휴머노이드 개발한다>
◎ 일자: 2025년 7월 30일
◎ 출처: 한국경제
◎ 주요내용
-SK텔레콤이 파라미터 5,190억 개 규모의 초거대 AI 모델 **‘A.X K1’**을 공개하고, 반도체·2차전지 제조 공정 검증 및 고도화에 적용하는 제조 AI 전략을 발표함.
-A.X K1은 학습 시 5,190억 개 파라미터를 사용하고, 실제 추론 단계에서는 약 330억 개만 활성화되는 구조로 성능 유지와 경량화를 동시에 달성함.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 AX, SK브로드밴드 등 20여 개 기업·기관과 협력해 반도체, 2차전지, ERP 등 산업 현장 실증을 추진함.
-AI 모델 활용 범위를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등 물리·행동 영역으로 확장하고, 오픈소스 및 API 공개를 통해 국내 AI 생태계 확산을 추진함.
◎ 원본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9817?sid=101
<LG 가전 경쟁력 '피지컬 AI'에 이식…반도체 사업 부활 이끈다>
◎ 일자: 2025년 12월 28일
◎ 출처: 서울경제
◎ 주요내용
• LG전자의 3세대 자체 반도체 ‘DQ-C2’ 개발은 단순한 부품 내재화를 넘어 가전·로봇·휴머노이드를 아우르는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
• DQ-C2는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고성능 가전을 넘어 향후 가정용 로봇과 휴머노이드 탑재까지 염두에 두고 설계됐으며, 범용 칩 대비 비용·최적화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
• LG전자는 자체 칩을 매개로 AI 가전 주도권을 강화하는 동시에 로봇·휴머노이드용 전용 AI 칩을 선제 확보해 중국 기업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노리고 있음
• 국내 팹리스와의 협력과 정부 주도 K온디바이스 반도체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AI 칩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음
◎ 원본링크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WOCAEU7
<로봇 AI 전문기업들,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박차>
◎ 일자: 2025년 12월 28일
◎ 출처: 아이뉴스24
◎ 주요내용
• 리얼월드와 투모로로보틱스 등 로봇 AI 전문 기업들이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통해 로봇이 스스로 학습·적응하는 지능형 로보틱스 시대를 열고 있음
• 리얼월드는 시각·언어 정보를 결합한 RFM ‘리얼덱스’를 개발하며, 실제 제조 현장에서 수집한 멀티모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로봇 AI를 구현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산업용 로봇 AI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있음
• 투모로로보틱스는 자연어 명령만으로 로봇이 새로운 동작을 학습하는 경량 RFM ‘CLIP-RT’를 개발해 효율성과 성능을 동시에 입증했으며, 로보티즈·파스토와 협력해 물류 현장 휴머노이드 실증에 나서고 있음
◎ 원본링크 : https://www.inews24.com/view/1921706
<피지컬AI시대 서막…현대차 로보틱스·삼성LG 스마트AI홈 청사진>
◎ 일자: 2025년 12월 28일
◎ 출처: 이데일리
◎ 주요내용
• CES 2026에서는 AI가 로봇의 인식·판단·행동을 직접 수행하는 ‘피지컬 AI’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이 예고되고 있음
• 현대자동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실물 시연하며 SDV·자율주행·로보틱스를 아우르는 미래 모빌리티 통합 비전을 제시
• 삼성전자와 LG전자는 AI 기반 가전 혁신을 중심으로 홈 로봇과 스마트홈을 통해 일상 속으로 확장된 AI 활용 청사진을 공개할 예정
◎ 원본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13766642403112&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