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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AI / 산업 AX 관련 정보 공유]<튀기고, 볶고...제주 학교 급식 'AI 조리 로봇'이 요리한다>
등록일
2025.12.02
조회수
107
[제조 AI / 산업 AX 관련 정보 공유]<튀기고, 볶고...제주 학교 급식 'AI 조리 로봇'이 요리한다>

 ‘엔비디아 천하’에 번지는 구글 TPU의 존재감···“붕괴 아닌 분할”


◎ 일자: 2025.12.01

◎ 출처: 경향신문

◎ 주요내용:

• 구글 TPU로 학습한 ‘제미나이 3 프로’가 GPT-5.1을 능가하며 TPU가 AI 반도체 시장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음.

• TPU는 효율성, GPU는 범용성과 생태계(CUDA) 강점이 뚜렷해 TPU가 GPU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시장을 나눠 갖는 ‘역할 분담’ 전망이 우세함.

• AI 가속기 수요 확대는 메모리 탑재량 증가로 이어져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국내 메모리 업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 원본링크: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011718001


 <인공지능 기술 활용해 제조업 부흥 이끈다!>

◎ 일자: 2025년 12월 1일 

◎ 출처: YTN 사이언스

◎ 주요내용

   • 경남테크노파크는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AX랩’을 구축하며 중소기업 대상 데이터 분석, 기술 컨설팅, 현장 실증 등을 제공하고 있음

   • 중소 제조기업은 비용과 전문 인력 부족 때문에 이러한 AI 기술을 쉽게 도입하지 못하고 있지만 지역 IT 기업은 중소기업 맞춤형으로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AI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


◎ 원본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F1gP-K3NYgM


 <대웅제약, 제약업계 최초 '스마트 팩토리 4단계' 인증...미래 제조 혁신 이끌다>

◎ 일자: 2025년 12월 1일 

◎ 출처: 약업신문

◎ 주요내용

   • 대웅제약은 자사 오송공장이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국가 공인 ‘스마트 팩토리 4단계’ 인증(중기부 스마트공장사업관리시스템)을 획득했고 공장은 MES, SAP, LIMS, WMS 등 생산·자원관리·실험실·창고 시스템을 통합해 실시간 데이터 연동 및 제어 체계를 구축

   • 성과로는 제조원가(CoGS) 약 20% 절감, 인력은 기존의 약 2/3 수준, 그리고 인당 생산성은 비스마트 공장 대비 25~30% 증가, 플랜트 사이클 타임도 45일 → 32일로 단축


◎ 원본링크 :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9766



<AI로 다시 쓰는 산업·유통의 미래>

◎ 일자: 2025년 12월 1일 

◎ 출처: 코리아포보스

◎ 주요내용

   • APEC ‘퓨처테크포럼 AI’에서 최태원 SK 회장은 AI 경쟁이 국가 간 전쟁 수준으로 격화되고 있다며 한국이 빠른 실행력을 바탕으로 AI 확산의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다고 함

   • 같은 날 열린 유통포럼에서는 AI 전환·친환경·표준협력을 담은 ‘경주선언’이 채택됐으며, 유통 산업 역시 AI 기반 지능형 공간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고 평가함


◎ 원본링크 : https://www.forbe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017 


<10대 제조업 올해 국내 설비투자 122조…연초보다 3조 늘어>

◎ 일자: 2025년 12월 1일

◎ 출처: 연합뉴스

◎ 주요내용

   • 올해 반도체, 자동차 등 국내 10대 제조업 설비투자 계획이 122조원으로 연초 대비 3조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남

   • 올해 10대 제조업 국내 설비투자 계획은 연초 조사됐던 119조원보다 3조원 상향된 122조원으로 재집계됐음

   • 산업부는 이에 대해 자동차, 배터리 등 일부 업종의 미정이었던 투자 계획이 최종 확정되면서 규모가 확대된 것이라고 전함


◎ 원본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51130034400003?input=1195m 



<“예측 넘어 제어로”... 인이지, 제조AI ‘자율운전 시대’ 열다>

◎ 일자: 2025년 12월 1일 

◎ 출처: 인더스트리뉴스

◎ 주요내용

   • 인이지는 단순한 AI 모델 개발을 넘어서, 실제 산업현장에서 돌아가는 레퍼런스를 확보해 왔고 철강, 정유, 화학 등 공정 기반 소재산업 분야에서 자동운전 실증을 마쳤고, 일부 공정은 7개월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과하며 안정성과 신뢰성을 입증

   • 회사가 특히 집중하는 분야는 철강, 시멘트, 정유, 정밀화학, 유리, 특수강 등 고온·고압·연속 반응공정이 핵심인 산업들이며, 단순 예측이나 경고에 그치는 게 아니라,  AI가 판단한 이유를 수치적으로 제시하였고 제조업 현장의 ‘예측 → 설명 → 제어’ 전 과정을 통합함

   • 인이지는 국내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아 “국가전략기술”로 선정되었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일본, 중동, 독일 등에서 PoC(기술검증)와 본 계약이 잇달아 체결되며 영향력을 확대 중


◎ 원본링크 :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949 


<휴머노이드가 바꾼 車공장…생산라인 ‘직무 지진’ [피지컬 AI 공장혁명]>

◎ 일자: 2025년 12월 1일

◎ 출처: 이투데이

◎ 주요내용

   • 전 세계 제조업이 로봇·AI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특히 Tesla, BMW, Mercedes‑Benz, BYD 등 완성차 기업들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생산 공정에 투입 중

   • 휴머노이드 로봇이 조립·용접·도장 등 위험하거나 반복적이거나 오염이 있는 3D 공정을 빠르게 대체하면서, 자동차 공장의 직무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

   • 기존 ‘사람 중심 조립라인’이 ‘AI·로봇 중심 공장’으로 바뀌는 구조적 전환이 경쟁력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얼마나 빠르게 데이터 기반으로 재설계하고 자동화 체제로 전환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평가가 많음


◎ 원본링크(1) :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0823 


◎ 원본링크(2) :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0717 


<피지컬 AI 로봇 핵심 부품, 韓 감속기가 뛴다… ‘탈중국’ 기회 업고 내년 흑자 승부>

◎ 일자: 2025년 12월 2일

◎ 출처: 뉴스원

◎ 주요내용

   •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로봇의 핵심 부품인 감속기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이 기술 자립을 넘어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음

   • 일본과 중국 업체가 장악해 온 정밀 감속기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은 빠른 납기·합리적 가격·안정적 품질을 경쟁력으로 삼아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

   • 국내 대표 기업 에스피지(SPG)는 유성·하모닉·사이클로이드 감속기 3종을 모두 생산하는 국내 유일 기업으로, 감속기와 모터를 결합한 로봇 엑추에이터(구동 모듈) 양산을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시작할 계획


◎ 원본링크 :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12/02/7CFAONJM2JEDPFNVNRMAAFMHKQ/ 

<(단독) 아모레퍼시픽,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공장 혁신…자동화 한계 극복>

◎ 일자: 2025년 12월 1일

◎ 출처: 전자신문

◎ 주요내용

   • 아모레퍼시픽이 에이로봇(Arobot)과 협력해 오산 공장 패키징 공정에 휴머노이드 로봇 ‘엘리스 M1’ 실증 투입으로 이달 중순부터 약 2주간 실증 작업을 진행할 예정임

   • 화장품 공정 특성상 제형·용기·뚜껑이 모두 달라 표준화와 자동화가 매우 어려워, 그동안 로봇 적용이 거의 없었고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휴머노이드 도입 사례로 큰 주목

   • NVIDIA AGX Orin 적용 예정이며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로봇 실증사업으로 아모레퍼시픽·에이로봇·한양대 공동 수행


◎ 원본링크 : https://www.etnews.com/20251201000314


<튀기고, 볶고...제주 학교 급식 'AI 조리 로봇'이 요리한다>

◎ 일자: 2025년 12월 1일 

◎ 출처: 조선일보

◎ 주요내용

   •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급식실에 국내 최초 AI 기반 학교급식 조리 로봇이 본격 운영 시작

   • 조리 상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여 불 조절·조리시간 자동 제어 등을 통해 다양한 공정을 자동 수행하는 다기능 협동 로봇이 적용됨

   • 조리 공정 표준화로 조리 시간 1시간 11분 단축되었고 조리사 1명 + 실무사 2명 기준 → 1시간 27분의 여유/비조리 업무 시간 확보